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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의 부작용 - 간질환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는 안트라퀘논에 대해
DATE : 2019-05-10
NAME : 러오
HITS : 17549

더진한즙연구소장 러오입니다. : )


저희 노니즙이 출시되던 날,

방송에 노니에 쇳가루가 나왔다, 당을 첨가했다, 물을 탔다, 과대광고를 했다며

많은 업체들의 제품들이 판매중지 및 사이트 접근을 차단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이 저희는 과대광고가 없는 형태로 광고를 시작했고,

또, 당 첨가나, 물 타거나 한 것이 아니므로

자랑스럽게 저희 제품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설명하고,

특히 현지인들이 어떻게 노니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독특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었었죠.

노니열매의 성분과 효능에 대해서는 워낙 많은 곳에서 말하고 있으므로
저희는 그것에 대한 설명보다 좋은 노니 원물에 대한 이야기와,
전통의 노니 섭취 방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노니의 이익을 최대한 얻을 수 있는 제조방식에 대해 강조하는 페이지를 만든 것이죠.


기본도 안지킨 제품들이 많지만,
비타샵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더진한즙연구소는 (비타샵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노니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많은 조사를 했습니다.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이 바로, 간독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 그 내용을 다 담기는 어려우므로 여기에 공개합니다.

더진한즙연구소의 즙 매니아님들은 봐주십시오. : )



"전통 노니즙을 마시던 현지인들은 몰랐던 성분 - 안트라퀘논!"


폴리네시아인들의 건강템인 노니가
전 세계인이 널리 이용하게 되면서 

관련 연구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 부작용 보고서들도 수 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에 띄는 부작용이 ‘간질환’, 즉, 간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728648/


최근 유튜브 등에서는 가볍게 써머리 형태로, 간에 나쁜 음식으로 '노니'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안트라퀘논 성분 때문을 추정한다고 합니다.


많은 노니 관련 논문들 중 간질환 부작용 사례가 존재하므로

권고사항에 의사는 노니 제품을 권할 시 간질환을 고려하라는 권고를 합니다.

그 내용을 유튜버들이 퍼와서 올린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노니의 어떤 성분이 간손상의 원인일까 분석을 하였고,

‘안트라퀘논’ 이라는 지용성의 유기화합물이 세포의 산화스트레스에 기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안트라퀘논은 전통적으로 천연 염색약에 쓰이는 성분입입니다.실제 노니도 염색 재료로 쓰기도 하죠.)


타히티 노니의 후원을 받은 박사가 노니의 독성을 연구한 자료도 있습니다.

그 실험은 인체시험은 아니고 쥐 실험 시 매우 고함량의 노니를 섭취시켰을 경우 

간독성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반박 자료를 내놓기도 했죠.


그렇다면, 

오랜 세월 현지인들이 즐기던 노니가 

간질환을 야기한다는 것을 현지인들은 몰랐을까? 


아니면, 현지인들이 섭취하던 방식은 문제가 없었지만, 

혹, 노니를 만드는 새로운 방식에서 문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신뢰할만한 노니 독성에 관한 연구가 시행됩니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는 노니의 독성으로 추정되는 안트라퀘논 함량에 관한 연구를 합니다.

노니의 어느 부분(잎인지, 줄기인지, 씨앗인지, 껍질인지, 과욱인지)에 간독성 의심 성분인 안트라퀘논이 있는지, 

어떻게 가공하고 섭취하는 것이 안트라퀘논으로부터 안전할지 정밀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770026/


실험 결과, 분말이든, 주스든, 발효든, 달여내든 가공 방식은 상관이 없었고,

‘껍질’과’씨앗’에 안트라퀘논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즉, 껍질과 씨앗을 을 제거한 상태로 제품화된다면 안트라퀘논이 검출되지 않는다는 것을 밝혀낸 것이죠.


연구에는 발효노니, 노니주스, 노니분말 모두에서 안트라퀘논이 검출되었습니다.

반면, 과육만으로 만들 경우 어떤 형태도 안트라퀘논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씨앗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가공한 주스의 경우는 가장 적은 양의 안트라퀘논이 검출되었습니다.
분말과 비교했을 때 12배~120배의 차기가 있었죠.

 

보고서 말미에는 ‘잘 익은 노니를 쓰고, 껍질과 분말을 제거해 제품을 만들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잘 익은 노니를 쓰라는 이유는, 잘 익어야 씨앗이 잘 분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노니는 잘 익으면 씨앗이 잘 분리되지만 덜익은 딱딱한 노니는 씨앗을 분리하기가 힘듭니다. 

때문에 씨 빼고 과육만을 추출하자면, 복잡할테고, 대량생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시중에는 노니의 과육만으로 제품을 만든 주스나 가루가 있을까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숙성’이 중요랍니다. 

숙성이란, 과일이 나무에서 익듯, 마저 익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덜 익은 귤을 놔두면 산기가 가시고 달콤해지는 것이 숙성입니다.

숙성을 통해 노니는‘잘 익은’ 상태가 되고, 흐물흐물해지고, 저절로 즙이 흘러나옵니다.


전통 노니 주스를 만드는 방식은 숙성을 통해 즙을 받아내고, 그것을 오랜 시간 발효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껍질과 씨앗을 '짜내는 방식'이 아니므로 안트라퀘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반면,상업적으로 노니주스를 만드는 방식은 안트라퀘논이 함유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략 이런 방식들로 노니 주스를 만듭니다.

1. 노니를 썰어 건조시킨 후 - > 열을 가하거나 물에 불리며 숙성해 추출하는 방식 

-> 열을 가해 끓이는 액상차 방식은 열로 인해 씨앗과 껍질의 안트라퀘논이 추출됩니다.

2. 생노니를 (혹은 얼려서 운반한 노니를) 바로 착즙하는 방식

-> 매우 고압으로, 혹은 휴롬식으로 짓이기면서 즙을 다 짜내는 방식)하므로,역시 안트라퀘논이 함유될 수 있습니다.

3. 전통 방식으로 흘러나오는 즙을 받아 발효시킨은 방식

- > 수율이 떨어지므로 매우 고가입니다.이 방식은 안트라퀘논의 함유율이 매우 낮습니다.


가루, 즉 분말 제품의 경우는 아주 심각합니다.

시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노니를 껍질과 씨앗 째 썰어 말린 후 분말로 만든 제품들에는 

100% 안트라퀘논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과육만 분리해 분말화 한 제품은 본적이 없습니다. 

대부분 노니 열매를 통째 썰어서 말린 후 분말화 하기 때문이죠.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770026/table/tab2/?report=objectonly


현지인들이 오랜 세월 즐겼던 방식인 전통 발효 방법은 

노니를 그대로 두고 저절로 흘러나오는 즙을 추출한 후 섬유질과 껍질과 씨앗은 버립니다. 

때문에 안트라퀘논이 검출되지 않거나 초미량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안트라퀘논은 지용성 유기화합물이라 상온에서는 잘 추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험 시에는 알콜을 통해 매우 강력하게 추출합니다.

수용성으로 추출하려면 강한 열을 가해 지방이 녹여 내야 합니다. 

때문에 실험상으로는 안트라퀘논이 초미량 검출이 되었지만, 실제 제조시에는
상온으로 가공 시 저절로 흘러나오는 즙에는 안트라퀘논이 거의 추출되지 않으며 있다해도 극미량만 추출될 것입니다.

만약 껍질과 씨앗의 표피로부터 안트레퀘논이 추출되었다 해도, 발효 통 아랬쪽으로 즙을 받아내는 방식이므로, 

지용성인 안트라퀘논이 혼입되기 어려우며, 일부는 필터를 통해 걸러집니다.)


우리가 언제 홍삼을 먹어야 하고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알고 있듯,

오랜 세월 현지인들은 노니를 건강하게 먹는 방식을 알고 있었습니다.

주변에 흔한 과일이므로, 무리하게 재료를 쥐어 짜낼 필요도 없이, 

저절로 흘러나오는 원액을 받아 발효시켜 마셨으므로 간독성에 대해서 의식이 없었던 것이죠.


상업화, 대량생산화가 되면서, 고도의 추출방식이 발달한 것이

아이러니하게도 불필요한 성분까지 추출하여 화를 키운 것이죠.


식물은 껍질과 씨앗에 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성분을 다향 함유합니다.

특히 씨앗이 압도적입니다.


이를테면, 매실의 경우도, 씨앗을 빼고 발효액기스를 만들어야 하듯 말이죠.

때로는 이러한 독성이 약효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그 특성을 알고 섭취를 해야 하는 것이죠.


과학이 발달해도, 오랜 세월 사람들의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비타샵 노니즙은 안트라퀘논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운,
현지인 노니 마시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잘 익은 과일을 수확한 후
-큰 통에 담아 자연숙성시켜 무르게 하고 진액이 흘러나오게 한 후,
그 원액을 수개월 발효시킵니다. 

바로 ‘현지인 노니 섭취법’인 ‘발효숙성노니’인 것입니다.

# 비타샵 노니즙 100% 간독성 의심물질 안트라퀴논 0.00 성적증명서 

유럽식품안전청(EFSA)가 노니 제품들을 전수조사한 결과 껍질과 씨앗이 들어간 모든 종류의 노니 제품에서 안트라퀴논이 함유되어있음을 확인하였고, 노니제품 제조 시 '완전히 익은 노니'를 '껍질과 씨앗이 없이, 과육만으로 만들라'고 가이드했습니다.

이에 비타샵은 자사의 노니즙의 안트라퀴논 함유여부를 실험 의뢰하여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마 국내 업계 최초로 자사의 노니제품의 안트라퀴논 함유여부를 공개하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껍질과 씨앗을 물리적으로 짜내지 않고, 숙성되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즙을 발효시킨 비타샵의 노니집 100%!
안트라퀴논으로 인한 간독성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